
체험단에서 받은 i12

역시 체험단으로 받은 lt360
이렇게 부품이 남아도니 예전에 나름의 로망(?)이였던 샌드위치 수랭을 한번 시도해보았습니다.
사실 아무리 잘 포장해도 이 쿨링팬들 성능이 압도적으로 뛰어난건 아닙니다만 그래도 2개 붙여 쓰면 차이가 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엄....
일단 외관으로 보았을때의 차이는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상단 라디가 가려진 부분 -> 팬이 가려진 부분이 되었다보니...

그래도 상단에서 바라보았을 때 LED는 잘 뜨네요.
중요한건 결과이겠죠.

Idle, 시네벤치 r23 실행시 최고 온도, 타임스파이 cpu/gpu 최고 온도, 실제 게임 실행시 최고 온도를 측정해보았습니다.

......................
효과는 1도 없었네요.

평균 dB는 2.5정도 상승....

생각보다 조립 난이도도 상당한데 괜히 뻘짓한 느낌입니다 ㅋㅋ
오늘의 결론: 걍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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