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2025년 1월 23일 작성된 게시글입니다.
다시 작성하는 이유는 그래픽카드 값이 미친듯이 널뛰는 상황에서 현재 B580 계열은 가격 인상폭이 아직까지는 그리 크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구매를 망설이는 분들을 위해 제가 썼을때 느낌이 어땠는지를 참고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 작성합니다.
다만 해당 게시글이 리뷰 이벤트 용이였고, 그걸 감안해서 어느 정도 해당 제품에 호의적, 편파적으로 작성되었을 수도 있다는 점을 감안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최근 꽤 괜찮은 그래픽카드를 구매해서 후기를 남겨봅니다. 주인공은 제목처럼, MAXSUN Intel ARC B580 iCraft 12G입니다.

인텔은 2022년부터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출시했습니다. CPU 뿐만 아니라 그래픽카드 시장에서도, 강력한 게이밍 성능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고 할 수 있죠.

이 의지는 코드네임의 이름에서부터 나타납니다. 롤플레잉등에서 볼 수 있는 Alchemist, Battlemage, Druid 등의 이름을 적용시키므로서, 게이밍에 진심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한 외장 그래픽카드는 물론, 내장그래픽, 즉 IGPU까지 이 ARC 그래픽을 탑재하여 출시하여, 좋은 성과를 보여왔죠.

실제로 작성자가 구매했던 인텔 A380


전 제가 구매했던 인텔 A380 그래픽카드와, 제가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에 탑재된 인텔 울트라 125H에 탑재된 Xe LPG, 그리고 인텔 울트라7 265K에 탑재된 내장그래픽 등을 통해 어느 정도 성능을 실체감 할 수 있었습니다. 밑에 보이시는건 3Dmark의 Fire Strike를 통해 측정한 내장 그래픽의 점수입니다. CPU에 내장된 그래픽카드임에도 불구하고, 왠만한 외장그래픽카드가 달려있는 노트북의 필적한 정도의 결과를 보여주었죠. 발열과 전력소모는 훨씬 더 적었고요.
이렇게 인텔의 ARC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실체감 했던 저에게 있어선, 그 다음 출시될 그래픽카드, 특히 외장그래픽카드에 대한 기대치는 더욱 높았습니다.


그리고 2024년 12월, 드디어 인텔의 ARC B-시리즈, 코드네임 배틀메이지가 출시되었습니다. B580이 최초로 공개되었고, 글을 작성하고 있는 지금은 B570 역시 공개되었죠.
이번 Xe2 아키텍처는 이전 세대 대비 성능은 70%, 전성비는 50%씩이나 높아져 상당히 개선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vram 12GB에 249달러라는, VRAM 측면에서는 가성비가 괜찮아 보이는 가격에 나왔고요.

또한 XeSS2 기술이 적용되어, 해상도 업스케일링 + 프레임 생성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또한 게이밍 지연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XeLL 기능 역시 추가되었고요.

테크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서, 이를 직접 사용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작년 중순 구매한 A380을 보내주고 B580을 구매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마침 테크 유튜버들의 리뷰도 공개된 상황에서, 이를 직접 사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욱 커졌던 것 같네요

마침, 코잇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전 구매이벤트도 있어, 이번에도 코잇에서 유통하는 그래픽카드를 구매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코잇은 기존에도 인텔의 CPU, ASUS와 ECS의 메인보드, ADATA 계열의 제품들을 유통하는 회사로, AS 평판도 좋고, 충분히 믿을만한 회사라고 생각되어 구매를 하였습니다.

제가 고른 브랜드는 MAXSUN의 B580 iCraft 12G 모델입니다. 3종의 그래픽카드를 선택하는데 있어, 3팬 구조로 발열 해소를 확실히 보장하며, 흰색으로 디자인 부분까지 챙긴 iCraft 모델이 가장 마음에 들었네요.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상자에 포장되지는 않았지만 뽁뽁이는 이미 충분하게 둘려져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언박싱

상자의 전면입니다. 그래픽카드의 흰색과, 인텔 ARC 그래픽을 상징하는 파란색을 적절히 이용하여 근사하게 디자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뒷면은 인텔 ARC-B 시리즈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기술들이 적혀있네요. 흐리게 나왔지만 레이트레이싱 역시 지원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상자를 열자, 내부적으로도 잘 포장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설명서와 지지대가 포함되어있네요.
그래픽카드는 비닐로 포장되어있으며, 봉인 스티커까지 확실히 붙어있습니다.

역광으로 인해 제가 원하는 구도의 사진은 나오지 않았지만,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는 것은 확실히 느껴집니다.


꽤 인상적인 부분입니다. 그래픽카드의 실제 기판은 쿨링팬+ 방열판 정도밖에 되지 않네요. 정말로 발열 걱정은 하나도 안해도 되겠다고 생각됩니다.

테스트를 위하여, 제가 사용중인 본체에 장착해보았습니다. 마음같아선 화이트 세팅에서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사진을 찍을때 온전히 준비가 되지 않은 상황이여서 이렇게 찍게 되었네요.
CPU: RYZEN7 7800X3D
메인보드: MSI B650 토마호크
쿨러: AK620
램: 에센코어 DDR5 6000 CL30 16GB x 2
SSD: P5 PLUS 2TB + HIKSEMI FUTURE 4TB
파워: MSI MAG A850G PCIE5
케이스: NEWZEN SKULL X50 RGB

드라이버 설치 후, GPU-Z를 통해 속성을 확인해보았습니다. BMG-G21 272mm^2 풀칩이 사용된 것이 보이는군요. 벤더 역시 Maxsun인 것이 잘 나오고 있습니다.
PCIE4.0 X 8로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으며, 레이트레이싱 역시 제대로 지원하고 있군요.



3Dmark를 통해 Fire Strike, Time Spy, Port Royal 등의 테스트를 돌려보았습니다. 각각의 테스트는, 다이렉트X 11, 12, 그리고 레이트레이싱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모두 인상적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점수를 보면 왠만한 메인스트림급의 머리 꼭대기에 있는 결과를 보여주네요. 특히 레이트레이싱을 이렇게 잘 지원할 줄은 예상하지 못하였기에 더욱 놀랐던 것 같습니다.

이 과정에서 온도와 전력 소모등을 측정한 결과, 최대 59도, 메모리는 54도, 소모 전력은 100W 선으로 나온다는 것 역시 확인할 수 있었네요.
온도는 이 정도면 굉장히 준수합니다. 70도는 커녕 60도 근처에서 멈춘다니 말이죠. 물론 제 pc의 경우 쿨링 솔루션이 어느 정도 잘 되어있는 편임을 감안해야겠지만, 그래도 이 정도는 굉장히 준수한 편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실제 게임 테스트
우선 제가 종종 하는 GTA5를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비록 나온지 10년이 넘은 게임이지만, 옵션을 어떻게 건드느냐에 따라서 프레임이 확확 달라지는 게임이지요. 4K 기준 거의 모든 옵션을 최상급으로 설정했음에도 불구하고, 평균 55~60프레임을 보여주었습니다.
다음은 TABS입니다. 권장 사양 자체는 낮다고 할 수 있지만, 3D 폴리곤들의 양이 상당하다보니 4K에선 그래픽카드에 상당한 부하가 가해지는 게임이죠. 여기서도 200프레임 이상의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테스트한건 제가 제일 자주하는 배틀필드 V입니다. 출시 당시에 권장사양으로 CPU, GPU 모두 최상급을 요구했던 게임이지요. 이번엔 QHD, 4K 환경에서 각각 돌려보았습니다.
QHD의 경우 최상옵으로 설정했음에도 불구하고 평균 130FPS 정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요즘 메인스트림급 그래픽카드의 성능 향상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지표라고 생각됩니다.
4K의 경우 역시 동일 옵션에서 70~80 근처의 FPS를 보여주었습니다. 최고 옵션에서 이 정도의 성능을 보여주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약간 옵션 타협을 했을때 충분히 100FPS 이상을 보여줄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배틀필드V의 경우, 메인스트림 급 그래픽카드의 성장이 얼마나 큰 성과인지 알려주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옛날 하이엔드 그래픽카드로 돌아가던 게임을 이젠 메인스트림 급으로 QHD로 120FPS 이상, 4K로도 게임을 할만한 수준으로 성장했다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테스트 한 게임은 배틀필드 2042입니다. 제가 자주 하는 게임중 권장 사양이 가장 높은 게임입니다. 3년 전 메인스트림 급의 그래픽카드가 권장사양으로 설정되어있으며, 그 기준도 FHD 60HZ를 방어할 수 있느냐로 설정되어 있는 게임이죠. 출시 당시엔 플래그쉽 그래픽카드로도 돌리는데 상당히 애를 먹었던 게임입니다.
여기서는 FHD 상옵, QHD 중옵 정도로 게임을 실행하였습니다.
FHD 상옵에서 게임 실행시 평균 100FPS 정도로 게임이 실행되었습니다. 이 정도면 원활히 게임을 실행할 수 있는 수준이였다고 평가할 수 있겠네요.
QHD 중옵의 경우 80~90FPS 정도로 역시 만족스럽게 게임을 할 수 있었네요.
사실은 FHD 중옵으로 먼저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만, 이 경우는 144HZ를 지속적으로 잘 뽑아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보니 영상에 넣지는 않았습니다.
이 외에도 다른 게임에서도 B580은 가성비 좋은 메인스트림급다운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Dx9 지원 게임에서도, 최신게임에서도 모두 원활히 작동함으로서 호환성 걱정도 없다고 볼 수 있었죠.

특히 최신 게임의 경우 XeSS, AI 기반의 업스케일링, 즉 프레임을 더욱 올려줄 수 있는 게임의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를 지원되는 게임이라면 기존보다 더욱 큰 프레임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되고요. 이를 통해 B580은 탈 메인스트림급의 성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부분은 약간 번외이긴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호환성도 어느 정도 봐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구형 보드에서도 사용이 가능한가? 라는 질문은 충분히 할만한 질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구형 CPU의 경우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전부 뽑아낼 수 없긴 하지만, 호환성 측면에서 테스트를 진행해보았습니다.


인텔 4세대의 B보드에서 작동이 확인되는 것을 보면, 호환성 측면에서 이 그래픽카드는 어디에서나 사용가능 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수일간의 사용을 거치며, 제가 정리한 MAXSUN INTEL B580 iCRAFT의 장점은 총 네가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1. 적당한 성능, 가격, 많은 양의 VRAM
엄밀히 따지면 이 하나하나가 각각 다 장점으로 생각할 수 있는데, 이 세가지를 한꺼번에 설명하고 싶습니다.

근래에 출시된 오공, Stalker 2같은 AAA 게임에선 VRAM의 용량이 굉장히 큰 변수가 됩니다. 라인업상으론 하급인 그래픽카드가 그보단 상급이여도 vram양은 더 적은 그래픽카드보다 더 나은 성능을 보여주는 경우도 심심찮게 볼 수 있죠. 또한 최근 QHD, 4K 모니터가 시장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이 풀리면서, 기존의 FHD보다 더 높은 해상도의 게임이 구동되는 경우가 잦아져 VRAM을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더 높은 용량의 VRAM을 전보다 더욱 크게 요구하고 있다고 할 수 있죠.
이 코잇 ARC B580은 이러한 수요에 맞춰, 메인스트림의 그래픽카드로서 꽤 적절한 위치에 놓인 그래픽카드라고 생각합니다. AAA급의 게임도 잘 실행시킬수 있는 성능, 그리고 이를 뒷받침해주는 VRAM, 그리고 적당한 가격까지, 삼박자를 맞춤으로서 이 그래픽카드는 좋은 가성비로, 충분히 국민글카 포지션을 차지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 적은 양의 전력 소모, 발열

그래픽카드는 성능도 성능이지만 온도 역시 어느 정도 고려를 해야할 사항입니다. 아무리 성능이 좋은 그래픽카드라고 해도, 많은 소비전력, 그리고 이에 뒤따라오는 발열이 있다면 이는 마이너스 요소가 되겠죠. 실제로 발열로 인하여 고장이나는 냉납 현상은 생각보다 자주 일어났으며, 이를 막기 위해서 2.5열, 3열 이상의 무지막지한 방열판을 적용시킨 그래픽카드들도 상당히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발열은 해소될지 몰라도, 무게로 인해 기판이 휜다던가, 간섭이 생긴다던가 하는 문제점은 지금까지도 있어왔습니다.

B580 iCRAFT는 해당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비록 원래 B580의 TBP는 190W지만, 실제 테스트에 있어선 이보다는 더 낮은 TBP를 보여주었습니다. 3개의 팬과 충분한 방열 시스템으로 인해, 온도 역시 낮게 유지되는 것을 볼 수 있었죠. 소음도 굉장히 적었고요. 레퍼런스보다도 현저히 낮은 온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고장 걱정을 덜고 오래오래 잘 쓸 수 있는 그래픽카드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3. 드라이버 개선 여부

작년 중순부터 A380을 써본 입장으로서, 인텔은 드라이버의 개선이 생각보다 잘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드라이버 업데이트로 성능이 향상된다던가, 기능이 추가되는 경우를 보아왔죠.
나쁘게 말하자면 아직 100%의 성능을 더 뽑아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지만, 좋게 생각하면 기존의 테스트 보다도 성능 향상이 더 될 여지가 있다는 것이죠.
4. 드문 화이트 디자인


화이트 디자인의 그래픽카드는 사실 어디에나 어울린다고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블랙 시스템에서는 주위의 부품 가운데서 돋보이는 존재가 되며, 화이트 시스템에서는 다른 부품에 어우러지는 효과를 보여주지요.
다만 이런 화이트 그래픽카드는 수요가 높지만 공급이 그렇게 높지만은 않다는 것이 흠입니다. 가격도 다른 모델들보다 높고, 간혹 메인스트림 급에서는 이런 화이트 그래픽카드를 찾기 어려운 경우도 있죠. 도색문제라던가 칠이 벗겨진다던가 하는 마감의 문제도 종종 발견되는 편입니다.

그런 부분에서 이 iCRAFT 라인은 그런 디자인을 충분히 충족시킨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껍진 않지만 충분한 부피를 차지하면서 본체 내에서 존재감을 보여주며, 가로의 LED가 킥이 되고, 슈라우드 부분의 유광 디자인까지, 개인적으로는 아주 만족스러운 디자인입니다.
마감도 꼼꼼하게 되어있어서, 그래픽카드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예쁘다고 생각됩니다. 마음같아선 거의 피규어처럼 모셔두고 싶은 수준입니다.
라이저케이블을 이용해서 세워도 충분히 좋은 디자인이라고 생각되고, 일반적으로 써도 가로의 LED를 통해 충분히 돋보이는 존재가 된다고 생각되네요.
총평

최근 그래픽카드 시장에선 하이엔드급의 성능 향상만 바라보는, 말 그대로 1등만 집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하드웨어 커뮤니티같은 입장에선 그렇게 보는 시각이 이해가 되고, 전 세대와 있어서 성능 비교가 가장 직관적이다 보니 그런 것도 이해는 됩니다.
다만 PC 부품의 잇다른 가격 상승과, 환율등 요소로 인해, 이런 그래픽카드를 사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결정입니다. 후일 중고가의 하락까지 생각하면 사는게 손해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고민도 되고요. 대부의 일반적인 사용자 입장에선 중간급, 메인스트림 포지션의 그래픽카드가 더욱 절실한 상황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INTEL B580은 현존하는 그래픽카드 중에서 메인스트림급으로서 그 자리를 굳건히 차지했다고 생각합니다. 적절한 성능, 12GB의 VRAM, 저발열을 보여주어, 당당히 메인스트림급 그래픽카드 중에서 상급의 포지션에 올랐다고 할 수 있죠. 특히, 192bit의 사양으로 앞으론 FHD 뿐만이 아닌 QHD에서도 고사양으로 충분히 게임을 원활히 돌려야할 수 있어야한다는, 앞으로 메인스트림 그래픽카드가 가야할 방향을 확고히 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XeSS가 지원되는 게임이 늘어난다면, AAA 게임 역시 FHD, QHD 등의 고사양 게임에서도 원활하게 돌릴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되고요.
기대할만한 가치가 있었다고 할 수 있었던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가성비도 좋게 출시되었고, 특히 4K 2개를 쓰는 입장에선 넉넉한 VRAM이 굉장히 든든합니다. 물론 작업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도 이 점은 크게 메리트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추후 나올 개선된 드라이버를 통한 성능, 사용감 개선 역시 기대할 부분이라고 생각되고요.
가성비의 메인스트림, VRAM 12GB, 화이트, 이 모든 타이틀을 가져가는 그래픽카드는, 로딧 이 그래픽카드 뿐입니다.
충분히 구매하셔도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망설이지 말고, 구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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